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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보이스 - 지난 주말 블록체인 뉴스(2019.9.16)

작성자 Coinvoice

등록일 2019-09-16 조회 3 추천 0 스크랩 0

1. 반에크, 기관 전용 비트코인 기반 금융상품 제공한다

코인텔레그래프의 정보에 따르면, 얀 반에크(Jan Van Eck) 반에크(Vaneck) CEO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관 전용 비트코인 기반 금융상품인 ‘반에크 솔리드X 비트코인 트러스트 144A Shares’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당 금융상품은 장외에서 거래가 진행되며, 국가증권거래소를 통한 매매는 불가능하다. 현재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거래를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2.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11.89T 선으로 역대 최고점 찍었다

비트코인 데이터 플랫폼인 비티씨닷컴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채굴 난이도가 11.89T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점을 찍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주 뒤 11.15% 상승한 13.22T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24시간 평균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90.43EH/s를 나타냈으며, 같은 24시간 기준으로 거래 처리 속도는 초당 3.20건, 미체결 거래는 1,332건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3. 페가시스 엔지니어 : “이더리움 2.0의 멀티 클라이언트 작동이 확인되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워치의 정보에 의하면, 컨센시스 개발팀 페가시스(PegaSys)의 엔지니어 조니 레아(Jonny Rhea)가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2.0의 멀티 클라이언트 작동이 확인되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아는, “이더리움 2.0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비콘 체인(Beacon Chain)이 장착된 7개의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이 일치성이 확인되었다”고 전하며 실제 작동 영상을 첨부했다. 해당 7개 클라이언트는 패리티(Parity)를 포함하지 않았으나, 패리티 개발자 웨이탕(Wei Tang)은 앞서 패리티와 라이트하우스(Lighthouse) 멀티 클라이언트에서 이더리움 2.0의 작동이 성공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더리움 2.0은 2020년~2021년경 구현될 예정으로, 현행 이더리움 1.x 버전과 병행하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4. 바이낸스US(Binance.US), 한국시간으로 18일 회원가입 및 입금 서비스 오픈한다

바이낸스US(Binance.US)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 21시 회원가입 서비스의 오픈을 공지했다. 이와 더불어, BTC, ETH, XPR, BCH, LTC, USDT등의 6종 암호화폐 입금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거래소는 공식 채널을 통해, “BTC, ETH, USDC, PAX, BNB 마켓에 총 30개의 암호화폐를 상장할 계획에 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5. 테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3억 USDT 추가 발행한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 및 디앱 관련 데이터 제공 업체인 댑토탈의 정보에 의하면, 12일 오후 6시 12분 무렵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의 발행사인 테더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3억 USDT를 추가 발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테더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한 ERC20 USDT의 총 발행량은 1,935,057,493개로 집계되었다.

 

6. 프랑스 재무부 :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간의 환전에 과세 부여한다”

블룸버그의 보도애 따르면, 프랑스 재무부 장관 브뤼노 르 메르가 현지시간으로 12일, “프랑스 당국은 암호화폐를 전통화폐(법정화폐)로 환전할 시 생기는 수익에 대하여 과세를 할 것이며, 암호화폐 간 환전에 관해서는 세금을 면하는 납세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암호화폐 투자 수익을 전통화폐로 환전하는 시점이 과세를 집행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며, 이와 같은 논리로 부가가치세는 암호화폐로 자산 또는 서비스를 구입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과세를 집행할 것”이라 설명했다.

 

 

7. 미디어 : “독일 의회, 본격적으로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 출시의 저지에 나서고 있어”

독일 현지 대표적인 주간지 슈피겔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의회가 본격적으로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 출시의 저지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독일 의회 대연정(기민당-사민당 연합)이 공식적으로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 출범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독일 기독민주당의 토마스 헤일만 의원은, “독일 정부가 블록체인 육성 전략 계획을 비준할 예정이고, 해당 계획은 시장 내 특정 민간 기업의 스테이블 코인을 허용하지 않는다”라 주장했다. 이에 더하여 그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경제 위기와 통화 완화에 관련하여 잘 대처하고 있으며, 만약 특정 암호화폐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경우, 향후 이와 같은 중앙은행의 역할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라 지적했다.

 

 

8. 리브라협회 COO : “2020년 하반기 리브라 출시가 목표이며, 통화바스켓에서 위안화 제외한다"

코인텔레그래프의 소식에 의하면, 13일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의 개발사 리브라협회의 COO인 버트랜드 페레즈가 프랑스 소재 유명 경제 일간지 Les Echos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2020년 하반기 리브라의 출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은 리브라 프로젝트를 통해 토큰 기반의 시중 자금 공급을 꾀하는 것이 아니고, 리브라의 출시 전에 규제 당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 언급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암호화폐 가치를 연동하기 위해 구성한 통화바스켓에서 위안화를 제외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달 초에도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에 제출했던 답변 상에 통화바스켓에서 위안화를 제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당시 의원 내부 인사는 중국 정부가 위안화를 바스켓에 포함하도록 페이스북을 회유했다고 주장하며 리브라 바스켓에서 위안화를 제외한다는 약속이 필요하다 요구하기도 하였다.

 

 

9. 리브라, 16일 FRB 등 26개 중앙은행 관계자들과 회의 진행

파이낸셜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의 대표들이 16일 스위스 바젤에 집결하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영국 중앙은행(BOE) 등을 포함한 26개 중앙은행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한다. 이 회의는 유럽 중앙은행 집행이사인 브느와 꾀레(Benoit Coeure)가 주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그는,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를 계기로, 유통업 지불 시스템 개선 및 유럽 내 디지털화폐 관련 단일화 규제의 필요성을 깨달았으며, 각국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 등 디지털 화폐의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한 고려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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